프로축구 FC서울이 지난 시즌 전북 현대의 우승에 힘을 보탠 공격수 송민규를 영입했습니다.
구단은 어제(21일) "지난 시즌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을 수상한 측면 자원 송민규를 영입했다"라고 밝혔습니다.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올림픽 대표와 성인 대표팀에도 차출되며 K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자리 잡은 송민규는 지난 시즌 35경기에 출전해 5득점 2도움을 올렸습니다.
김기동 서울 감독이 이끌던 포항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인연이 있는 송민규는 "김기동 감독과의 재회가 매우 기대된다"라며 입단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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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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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서울 감독이 이끌던 포항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인연이 있는 송민규는 "김기동 감독과의 재회가 매우 기대된다"라며 입단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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