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4도' 한파 절정…전국 대부분 한파특보■
지속적으로 강한 한기가 밀려들며 오늘 추위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은 영하 14도로 올겨울 최저 기온을 보이겠고, 이후 주 후반까지 매서운 한파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광양 진화율 90%…기장군 공장 화재 번져 산불■
전남 광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확산되면서 당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진화 중인 가운데, 진화율은 90%에 이르렀습니다.
부산 기장군의 한 공장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으면서 인근 도로가 통제되고 리조트 투숙객에 대피 권고가 내려졌습니다.
■트럼프 "그린란드 합의틀 형성"…예고 관세 철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그린란드와 북극 지역 전체에 대한 미래 합의의 기본 틀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2월 1일 유럽 8개국에 예고한 관세는 부과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12·3 계엄은 내란"…한덕수 1심 징역 23년■
내란 주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특검 구형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보고, 한 전 총리의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이혜훈 청문회' 내일 개최 잠정 합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경과보고서 채택 시한 내 열리지 못한 가운데, 여야가 내일 청문회 개최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관련해 아직 거취 문제를 결정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새롬(romi@yna.co.kr)
지속적으로 강한 한기가 밀려들며 오늘 추위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은 영하 14도로 올겨울 최저 기온을 보이겠고, 이후 주 후반까지 매서운 한파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광양 진화율 90%…기장군 공장 화재 번져 산불■
전남 광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확산되면서 당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진화 중인 가운데, 진화율은 90%에 이르렀습니다.
부산 기장군의 한 공장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으면서 인근 도로가 통제되고 리조트 투숙객에 대피 권고가 내려졌습니다.
■트럼프 "그린란드 합의틀 형성"…예고 관세 철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그린란드와 북극 지역 전체에 대한 미래 합의의 기본 틀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2월 1일 유럽 8개국에 예고한 관세는 부과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12·3 계엄은 내란"…한덕수 1심 징역 23년■
내란 주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특검 구형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보고, 한 전 총리의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이혜훈 청문회' 내일 개최 잠정 합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경과보고서 채택 시한 내 열리지 못한 가운데, 여야가 내일 청문회 개최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관련해 아직 거취 문제를 결정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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