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꿈의 지수' 5천 돌파

증시 46년 만에 대기록 달성

개인·외인 '사자'에 반등

반도체주 '활활'

만년 저평가 오명

'코스피 디스카운트' 해소

한국 증시 새역사 속

향후 전망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샛별(usb0630@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