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K팝 스타 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가 광화문광장에서 펼쳐집니다.

서울시는 오늘 광화문광장 자문단 회의를 열어 방탄소년단의 광장사용 허가 심의를 벌인 결과 조건부 승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 추진 소식은 저희 연합뉴스TV가 단독으로 보도해드렸는데요.

전세계 아미들이 오랫동안 기다린 완전체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가장 먼저 광화문 광장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관람 인원은 약 1만 8천여명으로 예상되는데요.

공연을 무료로 진행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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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tini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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