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니저 갑질 의혹 및 불법 의료 의혹 등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한 박나래가 막걸리 학원에서 처음 포착됐습니다.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박나래는 어제(21일) 막걸리 양조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서울의 한 막걸리 학원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취재진이 "무엇을 배우고 있냐"고 질문하자 박나래는 "뭐라도 해야죠"라며 답한 내용이 보도에 함께 담겼습니다.

해당 학원은 막걸리 등 전통주를 빚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육기관으로, 박나래는 막걸리 제조 강의를 듣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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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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