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 소식을 알아보는 비즈&(앤) 시간입니다.
오늘(23일)은 어떤 소식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bhc '치킨 튀기는 로봇' 전국 40곳으로 확대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튀김 로봇 '튀봇' 도입 매장을 전국 40곳으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튀봇'은 bhc가 LG전자 자회사 베어로보틱스와 공동 개발한 튀김 요리용 자동화 로봇입니다.
bhc는 맛의 표준화를 위해 가맹점의 튀봇 도입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bhc는 튀봇이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으로 고민하는 가맹점주들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HD현대 정기선 회장, 빌게이츠와 협력 논의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현지시간 22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현장에서 테라파워 창업자 겸 회장인 빌 게이츠를 다시 만났습니다.
HD현대 공식 SNS에 따르면 정 회장과 게이츠 회장은 이날 별도로 만나 에너지 산업 미래에 대한 의견을 나눴는데요.
지난해 8월 이후 5개월 만의 만남입니다.
HD현대와 테라파워는 에너지 전환의 핵심 과제로 부상한 SMR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호반 김대헌 사장, 대한전선 당진공장 방문
호반그룹 김대헌 기획총괄사장이 새해 첫 현장 경영으로 대한전선 당진공장을 방문했습니다.
김 사장은 어제 공장을 찾아 수출을 위해 현재 생산 중인 초고압 케이블의 생산 공정을 둘러보고, 인공지능 기반 업무 자동화를 추진 중인 생산 라인의 자동화 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또 초고압직류송전(HVDC) 전용 시험장을 찾아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 준비 현황을 살폈습니다.
▶ 카카오 CA협의체 개편…조직 축소·권한 재배치
카카오가 CA협의체 조직 구조를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
CA협의체는 기존 4개 위원회, 2개 총괄, 1개 단 체제에서 3개 실, 4개 담당 구조로 개편됩니다.
신설되는 그룹투자전략실, 그룹재무전략실, 그룹인사전략실 등 3개 실은 중장기 투자와 재무 전략 수립, 인사 시스템 고도화 등 그룹 단위 의사결정이 필요한 영역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 한화자산운용, 솔라나 재단과 MOU 체결
한화자산운용은 디지털자산 생태계 확장을 위해 솔라나 재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솔라나 재단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솔라나'의 생태계 인프라 구축 및 블록체인 관련 정책 대응 등을 지원하는 비영리 재단입니다.
양사는 솔라나 생태계에 대한 교육과 솔라나 기반 상장지수상품 출시 등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비즈앤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오주현(viva5@yna.co.kr)
오늘(23일)은 어떤 소식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bhc '치킨 튀기는 로봇' 전국 40곳으로 확대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튀김 로봇 '튀봇' 도입 매장을 전국 40곳으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튀봇'은 bhc가 LG전자 자회사 베어로보틱스와 공동 개발한 튀김 요리용 자동화 로봇입니다.
bhc는 맛의 표준화를 위해 가맹점의 튀봇 도입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bhc는 튀봇이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으로 고민하는 가맹점주들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HD현대 정기선 회장, 빌게이츠와 협력 논의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현지시간 22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현장에서 테라파워 창업자 겸 회장인 빌 게이츠를 다시 만났습니다.
HD현대 공식 SNS에 따르면 정 회장과 게이츠 회장은 이날 별도로 만나 에너지 산업 미래에 대한 의견을 나눴는데요.
지난해 8월 이후 5개월 만의 만남입니다.
HD현대와 테라파워는 에너지 전환의 핵심 과제로 부상한 SMR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호반 김대헌 사장, 대한전선 당진공장 방문
호반그룹 김대헌 기획총괄사장이 새해 첫 현장 경영으로 대한전선 당진공장을 방문했습니다.
김 사장은 어제 공장을 찾아 수출을 위해 현재 생산 중인 초고압 케이블의 생산 공정을 둘러보고, 인공지능 기반 업무 자동화를 추진 중인 생산 라인의 자동화 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또 초고압직류송전(HVDC) 전용 시험장을 찾아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 준비 현황을 살폈습니다.
▶ 카카오 CA협의체 개편…조직 축소·권한 재배치
카카오가 CA협의체 조직 구조를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
CA협의체는 기존 4개 위원회, 2개 총괄, 1개 단 체제에서 3개 실, 4개 담당 구조로 개편됩니다.
신설되는 그룹투자전략실, 그룹재무전략실, 그룹인사전략실 등 3개 실은 중장기 투자와 재무 전략 수립, 인사 시스템 고도화 등 그룹 단위 의사결정이 필요한 영역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 한화자산운용, 솔라나 재단과 MOU 체결
한화자산운용은 디지털자산 생태계 확장을 위해 솔라나 재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솔라나 재단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솔라나'의 생태계 인프라 구축 및 블록체인 관련 정책 대응 등을 지원하는 비영리 재단입니다.
양사는 솔라나 생태계에 대한 교육과 솔라나 기반 상장지수상품 출시 등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비즈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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