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늘(23일) 각의를 열고 중의원 해산을 결정했습니다.

일본 중의원 해산은 전임 이시바 시게루 내각 시절 2024년 10월 9일 이후 약 1년 3개월 만입니다.

일본 정기 국회 첫날 해산은 60년 만으로 2월에 총선을 실시하는 것은 1990년 이후 36년 만입니다.

중의원 해산에 따라 오는 27일 선거 시작을 알리는 공시를 거쳐 다음달 8일 조기 총선이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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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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