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에 보낸 새 국제기구 '평화위원회' 초청을 취소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역대 가장 명망 있는 지도자들의 위원회가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초청 철회 이유를 밝히지 않았는데, 외신들은 최근 카니 캐나다 총리가 세계경제포럼에서 미국을 비판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에 주목했습니다.
카니 총리의 연설 후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가 미국으로부터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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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역대 가장 명망 있는 지도자들의 위원회가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초청 철회 이유를 밝히지 않았는데, 외신들은 최근 카니 캐나다 총리가 세계경제포럼에서 미국을 비판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에 주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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