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현지시간 23일 종전을 논의하기 위한 첫 3자회담을 열었습니다.
아랍에미리트의 압둘라 빈 자예드 알나얀 외무장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수도 아부다비에서 3개국 회담이 시작됐고, 24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알나얀 장관은 "약 4년간 심각한 인적 피해를 초래한 위기를 종식하는 데에 이번 회담이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 2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3자 회담 계획을 발표했는데,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번 회담에서 "영토 문제도 논의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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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홍(red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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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나얀 장관은 "약 4년간 심각한 인적 피해를 초래한 위기를 종식하는 데에 이번 회담이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 2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3자 회담 계획을 발표했는데,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번 회담에서 "영토 문제도 논의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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