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3일) 저녁 8시 42분쯤 전북 익산시 춘포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차량은 전소했고, 차량 안에서는 60대 여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11대와 인원 33명을 동원해 약 30분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전북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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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홍(red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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