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제9차 노동당대회를 위한 실무 절차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당대회를 앞두고 당조직 총회와 시·군당 대표회가 열렸고, 도당 대표회로 보낼 대표자 선거가 진행됐다고 오늘(24일) 보도했습니다.
당대회 참석 대표자를 선출하기 위한 기초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앞으로 당대회 개최를 위한 과정이 빠르게 진행될 전망입니다.
5년에 한 번씩 열리는 당대회는 향후 5년간 국정 노선과 대외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북한의 최대 규모 정치 행사입니다.
앞서 국가정보원은 당대회 개최 시기를 다음 달 초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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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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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회 참석 대표자를 선출하기 위한 기초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앞으로 당대회 개최를 위한 과정이 빠르게 진행될 전망입니다.
5년에 한 번씩 열리는 당대회는 향후 5년간 국정 노선과 대외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북한의 최대 규모 정치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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