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권혁중 경제평론가>
역사적인 코스피 5천 시대가 열렸습니다
한국 증시를 대표하는 투톱,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약진으로 코스피 랠리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주가 전망 짚어보겠습니다.
권혁중 경제평론가, 어서오세요.
<질문 1> 코스피 지수가 4천 선을 돌파한 지 한 달 만에 '꿈의 지수'인 5천 선까지 올랐습니다. 지난해 75% 넘게 오른 것에 그치지 않고 새해 들어서도 불장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일부 대형주의 급등이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는 평갑니다. 이토록 빠른 속도로 상승한 배경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질문 2> ‘15만 전자’에 도달한 삼성전자에 대한 장밋빛 전망도 이어집니다. 앞으로 20만 원도 가능할 것이란 예상이 제기되는데요.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과 테슬라와의 파트너십 등 메모리 업체 중에서는 삼성전자 주가가 가장 저평가라는 얘기도 나오는데요. 지금 들어가도 된다고 보십니까?
<질문 3> 코스피가 5천 선을 돌파하며 고공 행진하자 주가 하락에 베팅했던 공매도 투자자들의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올해에만 800포인트가량 뛰면서 상당수 공매도 투자자가 손실 구간에 머문 건데요. 앞으로의 코스피 흐름에 있어서 이런 분위기는 어떤 영향을 주게 됩니까?
<질문 4> 코스닥 시장도 역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코스피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천 포인트조차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데요. 저평가가 고착된 상태 아니냐는 해석인데 이 부분 어떻게 보세요?
<질문 5> 원자재 시장에서는 금 현물이 온스당 5천 달러 돌파를 눈앞에 뒀습니다. 은 현물도 100달러를 넘어섰는데요. 특히 은 가격은 지난해 같은 시점 약 30달러에 비해 3배 이상 올랐습니다. 현물 시장의 투자 지금보다 더 늘려야 할까요?
<질문 6> 대통령 기자회견 이후 양도세 중과를 회피하려는 일부 다주택자들의 급매물이 시장에 풀릴지 관심입니다. 그렇게 되면 서울을 포함한 규제 지역 집값이 다소 조정받을 수 있다는 관측인데요. 중과를 피하려면 5월 9일 전에 매물을 팔고 잔금 지급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매도 계획이 있다면 다급하겠어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유동(kimpd@yna.co.kr)
역사적인 코스피 5천 시대가 열렸습니다
한국 증시를 대표하는 투톱,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약진으로 코스피 랠리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주가 전망 짚어보겠습니다.
권혁중 경제평론가, 어서오세요.
<질문 1> 코스피 지수가 4천 선을 돌파한 지 한 달 만에 '꿈의 지수'인 5천 선까지 올랐습니다. 지난해 75% 넘게 오른 것에 그치지 않고 새해 들어서도 불장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일부 대형주의 급등이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는 평갑니다. 이토록 빠른 속도로 상승한 배경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질문 2> ‘15만 전자’에 도달한 삼성전자에 대한 장밋빛 전망도 이어집니다. 앞으로 20만 원도 가능할 것이란 예상이 제기되는데요.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과 테슬라와의 파트너십 등 메모리 업체 중에서는 삼성전자 주가가 가장 저평가라는 얘기도 나오는데요. 지금 들어가도 된다고 보십니까?
<질문 3> 코스피가 5천 선을 돌파하며 고공 행진하자 주가 하락에 베팅했던 공매도 투자자들의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올해에만 800포인트가량 뛰면서 상당수 공매도 투자자가 손실 구간에 머문 건데요. 앞으로의 코스피 흐름에 있어서 이런 분위기는 어떤 영향을 주게 됩니까?
<질문 4> 코스닥 시장도 역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코스피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천 포인트조차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데요. 저평가가 고착된 상태 아니냐는 해석인데 이 부분 어떻게 보세요?
<질문 5> 원자재 시장에서는 금 현물이 온스당 5천 달러 돌파를 눈앞에 뒀습니다. 은 현물도 100달러를 넘어섰는데요. 특히 은 가격은 지난해 같은 시점 약 30달러에 비해 3배 이상 올랐습니다. 현물 시장의 투자 지금보다 더 늘려야 할까요?
<질문 6> 대통령 기자회견 이후 양도세 중과를 회피하려는 일부 다주택자들의 급매물이 시장에 풀릴지 관심입니다. 그렇게 되면 서울을 포함한 규제 지역 집값이 다소 조정받을 수 있다는 관측인데요. 중과를 피하려면 5월 9일 전에 매물을 팔고 잔금 지급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매도 계획이 있다면 다급하겠어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유동(kimpd@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