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 풀풀 올라오는 물
뜨거운 온천 아닙니다!
얼음 깬 강물에 몸을 담그는 사람들
정교회 주현절 맞아
얼음물 입수 행사 열려
아기 예수의 세례 기념하는 주현절
얼음물에 몸 담그는 전통행사 열려
<니키타> “이건 정신이 육체를 지배하고 승리하는 방법 중 하나에요. 매번 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너무 추운데 이걸 왜 해야하지? 라는 생각도 들지만 몸을 담그고 나면 정말 기분이 좋아집니다.”
난방텐트에 구조대원까지
사고 예방 준비도 철저
내년 겨울에도
얼음물 입수는 계속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주원(nanjuhee@yna.co.kr)
뜨거운 온천 아닙니다!
얼음 깬 강물에 몸을 담그는 사람들
정교회 주현절 맞아
얼음물 입수 행사 열려
아기 예수의 세례 기념하는 주현절
얼음물에 몸 담그는 전통행사 열려
<니키타> “이건 정신이 육체를 지배하고 승리하는 방법 중 하나에요. 매번 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너무 추운데 이걸 왜 해야하지? 라는 생각도 들지만 몸을 담그고 나면 정말 기분이 좋아집니다.”
난방텐트에 구조대원까지
사고 예방 준비도 철저
내년 겨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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