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이어지며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어제(24일) 오전 5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수도 계량기 동파 44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3일 오후 5시부터 어제(24일) 오전 5시까지 발생한 수도 계량기 동파는 57건으로, 하루 사이 100건을 넘었습니다.

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시는 비상근무 55개반 217명, 순찰 70명 규모의 한파 종합지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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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규빈(bea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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