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캄보디아에서 스캠 사기 등에 가담했다가 강제 송환된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 전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언론 공지를 통해 "경찰은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를 통해 피의자 73명의 범죄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며 "전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국내로 향하는 전세기에 타자마자 기내에서 체포돼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부산과 충남, 서울, 인천, 울산 등 관할 경찰관서로 압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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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원(ziz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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