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이어지며 밤사이 서울 전역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어제(24일)오후 5시부터 오늘(25일) 오전 5시까지 수도 계량기 동파 신고 37건이 접수됐습니다.
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로 인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시는 한파 종합상황실을 구성해 피해에 대응하고 있으며, 기후동행쉼터와 한파쉼터 등 한파 대비 시설 5천900여 곳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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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서울시에 따르면 어제(24일)오후 5시부터 오늘(25일) 오전 5시까지 수도 계량기 동파 신고 37건이 접수됐습니다.
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로 인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시는 한파 종합상황실을 구성해 피해에 대응하고 있으며, 기후동행쉼터와 한파쉼터 등 한파 대비 시설 5천900여 곳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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