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 최수영 정치평론가>
이 대통령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를 결정했습니다.
이에대해 여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을 존중한다면서 통합에 대한 의지를 높게 평가한 반면, 야당은 당연한 결과라며 이 후보자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최수영 정치평론가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지난 23일 국회에서 이 후보자에 대한 지각 청문회를 개최하고 채 이틀이 지나지 않아 나온 전격적인 발표입니다. 예상하셨습니까?
<질문 2> 여당에선 박수현 대변인은 SNS에 '국민 눈높이'에 따른 결정을 존중한다며, 대통령 고뇌가 얼마나 무거웠을지 가슴이 아프다고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늦었지만 당연한 결과라면서도, 지명 철회에 이은 후속조치를 요구하기도 했어요?
<질문 3> 18년 만에 새로 간판을 내건 기획예산처 수장 자리가 한 달째 공백인 상황에서, 기획예산처의 리더십 공백 장기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른 후보자를 찾아야하는 상황에서 청와대 인사 검증에 대한 우려가 있는 데요. 어떨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4> 미국이 23일에 새로 발표한 국방전략(NDS)을 통해 "한국이 북한을 억제하는데 주도적인 책임을 질 수 있다"고 명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 기본"이라고 밝혔는데,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질문 5> 이런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의 새 국방전략을 설계한 앨브리지 콜비 미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이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합니다. 우리 외교·안보 당국자 등과 면담할 것으로 보이는데, 어떤 논의들이 이뤄질까요?
<질문 6> 한편,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와 관련 "재연장하는 법 개정을 또 하겠지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라고 못박았습니다. 5월부터는 다주택자 매도 세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데요. 부동산 세제 기조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7> 8일간의 단식을 마친 장동혁 대표가 이번 주 당무 복귀를 앞두고 쇄신 작업에 속도를 낼 거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무엇보다 한동훈 전 대표 징계 건과 관련해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되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혜선(youstina@yna.co.kr)
이 대통령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를 결정했습니다.
이에대해 여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을 존중한다면서 통합에 대한 의지를 높게 평가한 반면, 야당은 당연한 결과라며 이 후보자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최수영 정치평론가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지난 23일 국회에서 이 후보자에 대한 지각 청문회를 개최하고 채 이틀이 지나지 않아 나온 전격적인 발표입니다. 예상하셨습니까?
<질문 2> 여당에선 박수현 대변인은 SNS에 '국민 눈높이'에 따른 결정을 존중한다며, 대통령 고뇌가 얼마나 무거웠을지 가슴이 아프다고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늦었지만 당연한 결과라면서도, 지명 철회에 이은 후속조치를 요구하기도 했어요?
<질문 3> 18년 만에 새로 간판을 내건 기획예산처 수장 자리가 한 달째 공백인 상황에서, 기획예산처의 리더십 공백 장기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른 후보자를 찾아야하는 상황에서 청와대 인사 검증에 대한 우려가 있는 데요. 어떨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4> 미국이 23일에 새로 발표한 국방전략(NDS)을 통해 "한국이 북한을 억제하는데 주도적인 책임을 질 수 있다"고 명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 기본"이라고 밝혔는데,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질문 5> 이런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의 새 국방전략을 설계한 앨브리지 콜비 미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이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합니다. 우리 외교·안보 당국자 등과 면담할 것으로 보이는데, 어떤 논의들이 이뤄질까요?
<질문 6> 한편,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와 관련 "재연장하는 법 개정을 또 하겠지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라고 못박았습니다. 5월부터는 다주택자 매도 세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데요. 부동산 세제 기조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7> 8일간의 단식을 마친 장동혁 대표가 이번 주 당무 복귀를 앞두고 쇄신 작업에 속도를 낼 거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무엇보다 한동훈 전 대표 징계 건과 관련해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되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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