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단식 투쟁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병문안했습니다.
우 의장은 오늘(25일) 오전 11시쯤 서울 관악구 양지병원에 입원한 장 대표를 만나 20여 분간 면회했습니다.
우 의장 측은 해외 순방 일정으로 농성장에 방문하지 못했다며 병문안 일정을 조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청와대 홍익표 신임 정무수석도 장 대표 측에 병문안 의사를 전했으나, 아직 면담 일정은 잡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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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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