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통산 4승 김시우가 3년 만의 우승 희망을 키웠습니다.

김시우는 우리시간으로 어제(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치러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 총 22언더파 194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공동 2위인 세계랭킹 1위 미국의 스코티 셰플러와는 1타 차로 앞섰습니다.

김시우는 3라운드 이후 "우승이나 최종 순위를 생각하지 않고 라운드를 즐기는 데 집중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습니다.

[화면출처 PGA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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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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