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지수가 급등하며 이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 수요가 급증하자 관련 교육 사이트 접속이 폭주하며 일시 마비되는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레버리지형 ETF나 상장지수증권 상품은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제공하는 1시간 분량의 사전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거래가 가능합니다.

코스닥 지수는 오늘(26일) 개장 직후 4년 여 만에 1,000선을 돌파했습니다.

코스닥 관련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상품들은 많게는 17% 넘는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혜준(junelim@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