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다양한 지역뉴스들을 만나보는 시간이죠.
<시티&로컬>입니다.
오늘은 어떤 내용들이 올라와 있는지 확인해 보시죠.
▶ 서울시, 운전면허 반납 어르신에 교통카드 지원
서울시가 운전면허를 반납하는 어르신에게 교통카드를 지원합니다.
서울시는 오는 28일부터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20만 원이 충전된 선불형 교통카드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납을 원하는 어르신은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후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바로 교통카드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발생률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면허 자진 반납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천시, 신생아 가구 주담대 이자 최대 1% 지원
인천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담보대출 이자 지원에 나섭니다.
시는 오는 7월 기존 선정 가구에 더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6월 사이 태어난 자녀가 있는 주택담보대출 가구를 대상으로 신규 지원 3천 가구를 모집합니다.
지원금은 3억 원 이하 주택담보대출 잔액의 최대 1%, 가구당 연간 최대 300만 원을 5년간 지급합니다.
지원 요건은 부부 합산 연 소득 1억 3천만 원 이하, 인천시 소재 전용면적 85㎡ 이하·실거래가 6억 원 이하 주택, 1가구 1주택 실거주 등입니다.
▶경기교육청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대국민 투표
경기도교육청이 공공의 이익을 높인 적극 행정 우수 공무원을 대국민 심사를 통해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펼친 각 기관의 추천 사례를 접수해 1차 예선에서 15건을 선정했고, 이를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소통 24' 누리집에서 온라인 투표 방식의 대국민 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포상금, 특별승급의 인사상 가점부여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됩니다.
▶ 대구·경북 행정 통합 추진단 출범…실무 논의 시동
대구시와 경북도가 오늘(26일) 행정 통합을 전담할 통합추진단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통합추진단은 각 시도 기획조정실장이 공동 단장을 맡아, 행정 통합 절차를 단계별로 추진하게 됩니다.
먼저 각 시도의회의 '의견 청취' 안건 처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통합방안에 대한 설명과 협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광주·전남 등 다른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의 국회 입법도 지원합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특별법 통과 이후, 관련 법령을 근거해 실질적인 통합을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 해수부, 해양 사고 많은 2∼3월 집중 관리
해양수산부는 다음 달부터 3월까지를 '어선 사고 취약 시기'로 지정해 집중 관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작년까지 5년간 연평균 95명이 어선 사고로 피해를 당했고, 이 가운데 25%가 2~3월 중에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수부는 어업관리단, 해양경찰청, 지방자치단체 등 소속·전문 기관과 함께 중대 어선 사고 이력이 있는 업종별 수협 소속 어선을 대상으로 사고 사례별 점검을 벌일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시티&로컬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현(ji@yna.co.kr)
<시티&로컬>입니다.
오늘은 어떤 내용들이 올라와 있는지 확인해 보시죠.
▶ 서울시, 운전면허 반납 어르신에 교통카드 지원
서울시가 운전면허를 반납하는 어르신에게 교통카드를 지원합니다.
서울시는 오는 28일부터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20만 원이 충전된 선불형 교통카드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납을 원하는 어르신은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후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바로 교통카드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발생률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면허 자진 반납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천시, 신생아 가구 주담대 이자 최대 1% 지원
인천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담보대출 이자 지원에 나섭니다.
시는 오는 7월 기존 선정 가구에 더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6월 사이 태어난 자녀가 있는 주택담보대출 가구를 대상으로 신규 지원 3천 가구를 모집합니다.
지원금은 3억 원 이하 주택담보대출 잔액의 최대 1%, 가구당 연간 최대 300만 원을 5년간 지급합니다.
지원 요건은 부부 합산 연 소득 1억 3천만 원 이하, 인천시 소재 전용면적 85㎡ 이하·실거래가 6억 원 이하 주택, 1가구 1주택 실거주 등입니다.
▶경기교육청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대국민 투표
경기도교육청이 공공의 이익을 높인 적극 행정 우수 공무원을 대국민 심사를 통해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펼친 각 기관의 추천 사례를 접수해 1차 예선에서 15건을 선정했고, 이를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소통 24' 누리집에서 온라인 투표 방식의 대국민 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포상금, 특별승급의 인사상 가점부여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됩니다.
▶ 대구·경북 행정 통합 추진단 출범…실무 논의 시동
대구시와 경북도가 오늘(26일) 행정 통합을 전담할 통합추진단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통합추진단은 각 시도 기획조정실장이 공동 단장을 맡아, 행정 통합 절차를 단계별로 추진하게 됩니다.
먼저 각 시도의회의 '의견 청취' 안건 처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통합방안에 대한 설명과 협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광주·전남 등 다른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의 국회 입법도 지원합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특별법 통과 이후, 관련 법령을 근거해 실질적인 통합을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 해수부, 해양 사고 많은 2∼3월 집중 관리
해양수산부는 다음 달부터 3월까지를 '어선 사고 취약 시기'로 지정해 집중 관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작년까지 5년간 연평균 95명이 어선 사고로 피해를 당했고, 이 가운데 25%가 2~3월 중에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수부는 어업관리단, 해양경찰청, 지방자치단체 등 소속·전문 기관과 함께 중대 어선 사고 이력이 있는 업종별 수협 소속 어선을 대상으로 사고 사례별 점검을 벌일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시티&로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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