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테러로 공식 지정한 이재명 대통령 가덕도 피습 사건을 수사할 경찰 태스크포스가 부산경찰청에 설치됐습니다.
이번 TF는 지난 20일 정부가 이 사건을 테러방지법상 테러로 공식 지정한 지 엿새 만에 출범했습니다.
국수본은 2개 수사대 45명으로 TF를 꾸렸고 정경호 광주경찰청 수사부장이 단장을 맡았습니다.
수사 축소, 은폐 등 각종 의혹을 들여다볼 예정으로 수사 공정성, 중립성 확보를 위해 부산경찰청은 TF에서 배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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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이번 TF는 지난 20일 정부가 이 사건을 테러방지법상 테러로 공식 지정한 지 엿새 만에 출범했습니다.
국수본은 2개 수사대 45명으로 TF를 꾸렸고 정경호 광주경찰청 수사부장이 단장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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