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코스피가 개장부터 5,100선을 돌파하며 상승 출발했습니다.

코스피는 오전 한때 5,183.44까지 치솟으면서 사상 최고치를 찍은 뒤 5,160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내일(29일) 나란히 실적발표를 앞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호실적 기대감에 오늘도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코스닥도 1,093.47에 거래를 시작해 사상 처음 1,100선으로 올라섰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0원 넘게 급락하며 1,430원대 초반에서 거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달러 약세와 엔화 강세가 겹친 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달러 약세를 용인하는 발언에 약세 폭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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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ju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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