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 측이 뉴진스 멤버 빼내기, 이른바 '탬퍼링 의혹'은 특정업체의 주가부양을 위한 사기극이라며 자신과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김선웅 변호사는 오늘(28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멤버의 가족 한명이 다보링크 박정규 회장과 주가부양과 시세조종을 공모한 것이라 주장하며, 녹취록 등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2024년부터 시작된 하이브와 민희진 측의 갈등으로 뉴진스 멤버들은 소속사 어도어와의 결별을 시도하다 무산됐습니다.
현재 어도어는 멤버 중 1인인 다니엘에게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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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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