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김건희 씨 징역 1년 8개월 선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무죄

무상 여론조사 제공 무죄

통일교 금품수수 유죄

재판부 "영부인은 그에 걸맞은 처신·높은 청렴성 요구"

"김건희, 지위를 영리 추구 수단으로 오용"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굳이 값비싼 제물을 두르지 않더라도 검소하게 품위를 유지할 수 있다"

마스크·안경 착용한 김건희, 재판부에 인사

특검 구형 15년보다 크게 낮지만

尹 이어 'VO' 김건희도 실형

헌정사 첫 전직 대통령 부부 단죄

[영상구성 김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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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나(sena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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