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시장 예상을 뛰어 넘는 '깜짝 실적'을 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매출 32조8,267억원, 영업이익 19조1,696억원으로 분기 실적 기준 최대를 기록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특히 영업이익률이 58%로, 2018년 3분기를 뛰어 넘어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AI 열풍에 따른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폭등과 가격 상승으로 연간 실적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은 101% 성장한 47조2천여 억원으로 삼성전자가 기록한 연간 영업이익 43조원을 사상 처음으로 뛰어 넘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진솔(sincere@yna.co.kr)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매출 32조8,267억원, 영업이익 19조1,696억원으로 분기 실적 기준 최대를 기록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특히 영업이익률이 58%로, 2018년 3분기를 뛰어 넘어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AI 열풍에 따른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폭등과 가격 상승으로 연간 실적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은 101% 성장한 47조2천여 억원으로 삼성전자가 기록한 연간 영업이익 43조원을 사상 처음으로 뛰어 넘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진솔(sincer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