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1심 징역 1년 8개월…尹부부 동반 실형■
김건희 씨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청탁과 함께 고가 목걸이 등을 수수한 혐의로 유죄가 인정돼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 받았습니다.
헌정 사상 처음으로 전직 대통령 부부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는 불명예 사례로 남게 됐습니다.
■트럼프 "함께 해결책 마련"…산업장관 내일 미국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인상 방침을 밝힌 지 하루 만에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찾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장관은 내일 오전 미국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을 만나 협의에 나설 예정입니다.
■중부·경북 한파특보…주말까지 강추위 기승■
춥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북쪽에서 추가로 한기가 내려오며, 서울을 포함해 곳곳에 한파특보가 확대된 가운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코스피 5,100·코스닥 1,100 돌파…또 최고치 경신■
코스피가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5,100을 돌파했습니다.
코스닥도 1,100을 넘기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무단외출' 조두순 재격리…징역 8개월·치료감호■
야간 외출 제한 명령을 어기고 주거지를 이탈한 혐의를 받는 조두순이 또다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사물 변별 능력이 미약해 재범 우려가 있다"며 징역 8개월과 치료감호 처분을 내렸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수강(kimsookang@yna.co.kr)
김건희 씨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청탁과 함께 고가 목걸이 등을 수수한 혐의로 유죄가 인정돼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 받았습니다.
헌정 사상 처음으로 전직 대통령 부부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는 불명예 사례로 남게 됐습니다.
■트럼프 "함께 해결책 마련"…산업장관 내일 미국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인상 방침을 밝힌 지 하루 만에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찾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장관은 내일 오전 미국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을 만나 협의에 나설 예정입니다.
■중부·경북 한파특보…주말까지 강추위 기승■
춥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북쪽에서 추가로 한기가 내려오며, 서울을 포함해 곳곳에 한파특보가 확대된 가운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코스피 5,100·코스닥 1,100 돌파…또 최고치 경신■
코스피가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5,100을 돌파했습니다.
코스닥도 1,100을 넘기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무단외출' 조두순 재격리…징역 8개월·치료감호■
야간 외출 제한 명령을 어기고 주거지를 이탈한 혐의를 받는 조두순이 또다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사물 변별 능력이 미약해 재범 우려가 있다"며 징역 8개월과 치료감호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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