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6세 이하 아시아배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리틀 김연경' 손서연이 대한배구협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손서연은 2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배구인의 밤 행사에서 지난해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MVP상을 받았습니다.

손서연은 작년 11월 요르단에서 열린 16세 이하 아시아선수권에서 대표팀의 주축으로 활약하며 45년 만에 아시아 여자청소년대회 우승에 앞장섰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