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이른바 '휴대폰 성지'에서 고객에게 지급한 실제 지원 금액이 기록에 남습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다음 달 2일부터 전국 유통점에서 개통되는 단말기에 지급한 추가지원금을 각 사 전산에 기재해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은 각 사 홈페이지에 공시된 공통 지원금만 입력해왔습니다.
이 때문에 대리점이나 판매점이 고객에게 별도로 지급하는 추가지원금이 얼마인지 파악하는 게 어려웠습니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비공식 페이백을 관리하게 되고, 지원금을 지급하지 않고 잠적하는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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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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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대리점이나 판매점이 고객에게 별도로 지급하는 추가지원금이 얼마인지 파악하는 게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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