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기업공개 및 채권발행 주관, M&A 재무 자문 등에서 두각을 드러내면서 연합인포맥스 금융대상 IB종합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연합인포맥스는 오늘(29일) 오전 여의도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 '제15회 연합인포맥스 금융대상'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부채자본시장 부문상은 KB증권이, IPO부문상은 미래에셋증권이, 혁신상은 대신증권이 받았습니다.

황정욱 연합인포맥스 사장은 "이번 시상식이 단순한 평가를 넘어 우리 자본시장의 신뢰와 전문성을 한 단계 더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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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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