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과천·성남 등 수도권에 6만가구 공급■
도심 주택 공급 총력전에 나선 정부가 수도권 우수 입지 공급 계획을 구체화했습니다.
서울 용산구 일대에는 1만3천여 가구가 공급되고, 집값이 급등한 경기도 과천시 일대에도 9,800가구가 공급됩니다.
■대법 "삼성전자의 고정적 성과급은 임금"■
대법원이 삼성전자의 퇴직금 소송에서 사측의 승소 판단을 뒤집었습니다.
사측이 성과급을 평균임금에서 제외하고 퇴직금을 산정했다며 제기된 소송에서, 대법원은 고정적 성과급은 임금으로 볼 수 있다고 선고했습니다.
■김경 네 번째 경찰 출석…로비 의혹 추가■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4번째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습니다.
김 전 시의원은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당시 민주당 의원에게 로비를 시도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불거졌습니다.
■국힘, 한동훈 제명 확정…계파 갈등 최절정■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무에 복귀하고 첫 최고위에서 한동훈 전 대표가 제명됐습니다.
이번 제명으로 한 전 대표는 당적이 박탈되고 당 후보로 지방선거 출마는 물론 복당도 불가능해졌습니다.
■서울 또 한파특보…체감 -15도 냉동고 추위■
서울에 다시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날이 갈수록 추위의 강도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중부 내륙의 체감기온이 영하 15도 안팎으로 떨어진 가운데, 주말까지도 영하 10도를 밑도는 한파가 예상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조성흠(makehmm@yna.co.kr)
도심 주택 공급 총력전에 나선 정부가 수도권 우수 입지 공급 계획을 구체화했습니다.
서울 용산구 일대에는 1만3천여 가구가 공급되고, 집값이 급등한 경기도 과천시 일대에도 9,800가구가 공급됩니다.
■대법 "삼성전자의 고정적 성과급은 임금"■
대법원이 삼성전자의 퇴직금 소송에서 사측의 승소 판단을 뒤집었습니다.
사측이 성과급을 평균임금에서 제외하고 퇴직금을 산정했다며 제기된 소송에서, 대법원은 고정적 성과급은 임금으로 볼 수 있다고 선고했습니다.
■김경 네 번째 경찰 출석…로비 의혹 추가■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4번째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습니다.
김 전 시의원은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당시 민주당 의원에게 로비를 시도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불거졌습니다.
■국힘, 한동훈 제명 확정…계파 갈등 최절정■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무에 복귀하고 첫 최고위에서 한동훈 전 대표가 제명됐습니다.
이번 제명으로 한 전 대표는 당적이 박탈되고 당 후보로 지방선거 출마는 물론 복당도 불가능해졌습니다.
■서울 또 한파특보…체감 -15도 냉동고 추위■
서울에 다시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날이 갈수록 추위의 강도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중부 내륙의 체감기온이 영하 15도 안팎으로 떨어진 가운데, 주말까지도 영하 10도를 밑도는 한파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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