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이혼 이후 3년간 진행해 온 맞소송 판결이 나오며 법적 공방이 마무리됐습니다.
제주지법은 지난 27일 최동석이 박지윤과 남성 지인을 상대로 낸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박지윤이 최동석과 여성 지인을 상대로 낸 같은 소송에 대한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구체적인 판결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지만, 양측은 "부정행위는 없었다"는 취지로 의혹을 부인해 왔습니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KBS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인연을 맺어 2009년 결혼했다가 2023년 파경을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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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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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판결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지만, 양측은 "부정행위는 없었다"는 취지로 의혹을 부인해 왔습니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KBS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인연을 맺어 2009년 결혼했다가 2023년 파경을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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