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이 발표된 가운데, 여성에게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할 경우 속옷을 풀지 않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질병관리청과 대한심폐소생협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지침은 여성의 경우 속옷을 제거하지 않고 위치를 조정한 뒤에 가슴 조직을 피해 충격기 패드를 맨 가슴에 부착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실험 결과 속옷을 탈의하지 않아도 패드를 붙이는 위치나 전기 충격의 영향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또 만 1세 미만 영아일 경우, 양손으로 감싸안고 두 엄지손가락으로 압박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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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질병관리청과 대한심폐소생협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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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결과 속옷을 탈의하지 않아도 패드를 붙이는 위치나 전기 충격의 영향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또 만 1세 미만 영아일 경우, 양손으로 감싸안고 두 엄지손가락으로 압박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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