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과의 사전 대화에서 진전이 없자 대규모 공습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로이터 등 외신들은 소식통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는 않았지만 여러 군사적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선택지에는 이란 안보 당국자들에 대한 공습과 핵시설, 정부기관 타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NN에 따르면 미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 전단은 지난 26일 인도양에 진입해 이란 해역 쪽으로 계속 이동 중입니다.
[글로벌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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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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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에는 이란 안보 당국자들에 대한 공습과 핵시설, 정부기관 타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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