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김치냉장고' 시신 은닉 40대 1심 징역 30년 선고
여자친구를 살해한 것도 모자라 시신을 1년 가까이 김치냉장고에 숨긴 남성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남성은 범행 후 피해자 명의로 범행에 쓰인 김치냉장고를 직접 구입하기도 했는데요.
유족들은 더 엄한 처벌을 주장했습니다.
엄승현 기자입니다.
▶ 국내 송환 '캄보디아 피싱범들'…70억대 '노쇼 사기'
최근 한국으로 송환된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원들은 중국인 총책 아래서 70억원대 '노쇼 사기' 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대다수는 자발적으로 출국해 범죄조직에 가담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휘훈 기자입니다.
▶ 전동 휠체어로 '쾅'…상습 고의사고 60대 장애인 '덜미'
수차례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 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는 전동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중증장애인이었는데, 후진하거나 신호를 위반하는 차량을 골라 일부러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보도에 천재상 기자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병윤(yoonique@yna.co.kr)
▶ '김치냉장고' 시신 은닉 40대 1심 징역 30년 선고
여자친구를 살해한 것도 모자라 시신을 1년 가까이 김치냉장고에 숨긴 남성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남성은 범행 후 피해자 명의로 범행에 쓰인 김치냉장고를 직접 구입하기도 했는데요.
유족들은 더 엄한 처벌을 주장했습니다.
엄승현 기자입니다.
▶ 국내 송환 '캄보디아 피싱범들'…70억대 '노쇼 사기'
최근 한국으로 송환된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원들은 중국인 총책 아래서 70억원대 '노쇼 사기' 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대다수는 자발적으로 출국해 범죄조직에 가담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휘훈 기자입니다.
▶ 전동 휠체어로 '쾅'…상습 고의사고 60대 장애인 '덜미'
수차례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 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는 전동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중증장애인이었는데, 후진하거나 신호를 위반하는 차량을 골라 일부러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보도에 천재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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