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스입니다.
▶ 박항서 이어 김상식 매직…태국 언론 집중 조명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박항서 감독에 이어 김상식 감독 밑에서 빼어난 성적을 거두면서, 현지 매체들이 한국인 감독 기용의 성공 요인을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기사와 함께 보시죠.
현지 매체에 따르면 최근 김 감독이 이끈 23세 이하 배트남 축구 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에서 한국을 꺾고 3위에 올랐죠.
그간 동남아 국가 중 U-23 아시안컵에서 4강 이상 오른 곳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뿐인데요.
성공 요인으론 선수들의 사고방식 변화가 꼽히고 있습니다.
2017년 박 감독 부임 전엔 많은 베트남 선수가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박 감독, 김 감독은 믿음을 심어준건데요.
철저한 규율로 전술을 확고히 하되 일상에선 친근하게 다가가 유대감을 쌓은 것도 효과적이란 평가입니다.
▶ 방시혁·박진영, '빌보드 파워 100' 선정
다음 기사입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설립자가 세계 음악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리스트, ‘2026 빌보드 파워 100’에 올랐습니다.
기사와 함께 보겠습니다.
빌보드는 현지시간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빌보드 파워 100’ 명단을 공개했는데요.
방시혁 의장을 비롯해 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와 아이작 리 하이브 아메리카 의장은 음악 산업계 리더 40인을 꼽은 ‘리더보드’ 부문 30위에도 공동 선정됐습니다.
특히 방 의장은 올해까지 총 6회째 빌보드 파워 100에 선정됐는데요.
빌보드는 “하이브는 세계 각지에 K팝 제작 시스템을 도입해 현지가수를 육성하는 전략으로 해외 거점을 구축했고, JYP는 음반과 스트리밍의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 스타벅스, CEO 전용기 비용 한도 폐지
마지막 기사입니다.
스타벅스가 브라이언 니콜 CEO의 전용기 사적 이용에 대한 비용 상한선을 폐지했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스타벅스는 기존에 설정했던 연간 25만 달러, 약 3억원 가량의 전용기 사적 이용 한도를 없애기로 결정했습니다.
니콜 CEO는 캘리포니아주 자택에서 워싱턴주 시애틀에 있는 스타벅스 본사가까지 약 1천km 거리를 전용기로 출퇴근해왔는데요.
하지만 이제 출퇴근은 물론이고 개인적인 여행을 포함한 모든 항공 이동에 제한 없이 전용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됐고, 친환경 경영을 표방하는 스타벅스의 기조와 모순된단 비판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민형(nhm3115@yna.co.kr)
▶ 박항서 이어 김상식 매직…태국 언론 집중 조명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박항서 감독에 이어 김상식 감독 밑에서 빼어난 성적을 거두면서, 현지 매체들이 한국인 감독 기용의 성공 요인을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기사와 함께 보시죠.
현지 매체에 따르면 최근 김 감독이 이끈 23세 이하 배트남 축구 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에서 한국을 꺾고 3위에 올랐죠.
그간 동남아 국가 중 U-23 아시안컵에서 4강 이상 오른 곳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뿐인데요.
성공 요인으론 선수들의 사고방식 변화가 꼽히고 있습니다.
2017년 박 감독 부임 전엔 많은 베트남 선수가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박 감독, 김 감독은 믿음을 심어준건데요.
철저한 규율로 전술을 확고히 하되 일상에선 친근하게 다가가 유대감을 쌓은 것도 효과적이란 평가입니다.
▶ 방시혁·박진영, '빌보드 파워 100'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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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설립자가 세계 음악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리스트, ‘2026 빌보드 파워 100’에 올랐습니다.
기사와 함께 보겠습니다.
빌보드는 현지시간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빌보드 파워 100’ 명단을 공개했는데요.
방시혁 의장을 비롯해 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와 아이작 리 하이브 아메리카 의장은 음악 산업계 리더 40인을 꼽은 ‘리더보드’ 부문 30위에도 공동 선정됐습니다.
특히 방 의장은 올해까지 총 6회째 빌보드 파워 100에 선정됐는데요.
빌보드는 “하이브는 세계 각지에 K팝 제작 시스템을 도입해 현지가수를 육성하는 전략으로 해외 거점을 구축했고, JYP는 음반과 스트리밍의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 스타벅스, CEO 전용기 비용 한도 폐지
마지막 기사입니다.
스타벅스가 브라이언 니콜 CEO의 전용기 사적 이용에 대한 비용 상한선을 폐지했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스타벅스는 기존에 설정했던 연간 25만 달러, 약 3억원 가량의 전용기 사적 이용 한도를 없애기로 결정했습니다.
니콜 CEO는 캘리포니아주 자택에서 워싱턴주 시애틀에 있는 스타벅스 본사가까지 약 1천km 거리를 전용기로 출퇴근해왔는데요.
하지만 이제 출퇴근은 물론이고 개인적인 여행을 포함한 모든 항공 이동에 제한 없이 전용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됐고, 친환경 경영을 표방하는 스타벅스의 기조와 모순된단 비판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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