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출국…다음달 6일 개회식 (PM 12:25 인천국제공항)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선수단 본단이 이탈리아로 출국합니다.
오늘 출국하는 이들은 이수경 단장을 비롯해 대한체육회 본부 임원, 빙상, 스키, 스켈레톤, 바이애슬론 선수 등 45명입니다
대회는 다음달 6일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이어집니다.
개회식에는 피겨 스케이팅의 차준환, 스피드 스케이팅의 박지우 선수가 우리 선수단의 기수로 나섭니다.
▶ 경찰, '셀프 조사 의혹' 쿠팡 로저스 대표 소환 (PM 2:00 서울경찰청)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셀프 조사'를 진행해 증거인멸 등 혐의로 고발된 쿠팡 해롤드 로저스 대표가 경찰에 출석합니다.
서울경찰청 구팡 수사 종합 TF는 로저스 대표를 서울경찰청사로 불러 피의자 조사를 진행합니다.
로저스 대표는 지난 1일 해외 출장을 나간 뒤 두 번의 경찰 출석 요구에 불응했다가 지난 21일 입국해 3차 출석 요구에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쿠팡은 3,37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태와 관련해 일방적으로 자체 조사와 포렌식 등을 진행해 유출된 계정 정보는 3천 개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 '사법농단 의혹' 양승태 전 대법원장 2심 선고 (PM 2:00 서울고등법원)
이른바 '사법농단' 의혹으로 기소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 등의 2심 선고 결과가 오늘(30일) 나옵니다.
서울고법은 오후 양 전 대법원장과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의 2심 선고 공판을 진행합니다.
양 전 대법원장은 지난 2011년 9월부터 임기 6년 동안 사법부 숙원 사업이었던 상고법원 도입을 목적으로 박근혜 정부의 도움을 받기 위해 각종 재판 등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기소 5년 만에 양 전 대법원장 등의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오늘의 주요 일정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 AM-PM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동훈(yigiza@yna.co.kr)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출국…다음달 6일 개회식 (PM 12:25 인천국제공항)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선수단 본단이 이탈리아로 출국합니다.
오늘 출국하는 이들은 이수경 단장을 비롯해 대한체육회 본부 임원, 빙상, 스키, 스켈레톤, 바이애슬론 선수 등 45명입니다
대회는 다음달 6일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이어집니다.
개회식에는 피겨 스케이팅의 차준환, 스피드 스케이팅의 박지우 선수가 우리 선수단의 기수로 나섭니다.
▶ 경찰, '셀프 조사 의혹' 쿠팡 로저스 대표 소환 (PM 2:00 서울경찰청)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셀프 조사'를 진행해 증거인멸 등 혐의로 고발된 쿠팡 해롤드 로저스 대표가 경찰에 출석합니다.
서울경찰청 구팡 수사 종합 TF는 로저스 대표를 서울경찰청사로 불러 피의자 조사를 진행합니다.
로저스 대표는 지난 1일 해외 출장을 나간 뒤 두 번의 경찰 출석 요구에 불응했다가 지난 21일 입국해 3차 출석 요구에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쿠팡은 3,37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태와 관련해 일방적으로 자체 조사와 포렌식 등을 진행해 유출된 계정 정보는 3천 개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 '사법농단 의혹' 양승태 전 대법원장 2심 선고 (PM 2:00 서울고등법원)
이른바 '사법농단' 의혹으로 기소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 등의 2심 선고 결과가 오늘(30일) 나옵니다.
서울고법은 오후 양 전 대법원장과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의 2심 선고 공판을 진행합니다.
양 전 대법원장은 지난 2011년 9월부터 임기 6년 동안 사법부 숙원 사업이었던 상고법원 도입을 목적으로 박근혜 정부의 도움을 받기 위해 각종 재판 등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기소 5년 만에 양 전 대법원장 등의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오늘의 주요 일정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 AM-PM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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