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장 핫한 소식을 알아보는 <핫클릭>시간입니다.
▶ 가수 출신 제작자 신씨, 수십억 원정도박 의혹
가수 출신 제작자 신모씨가 수년 간 원정도박을 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신 씨의 기획사 회장 차 모 씨는 회사 관계자에게 2023년 8월부터 신 씨가 미국에서 사용한 도박자금 54억 원을 대신 갚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신 씨는 공연 선급금 20억 원을 도박 자금으로 빼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씨는 미국에서 도박한 적이 없고 카지노 대출금 내역도 허위라고 밝힌 가운데, 경찰은 관련 첩보를 입수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 "우리가 동물원 짐승이냐"…호주오픈 시끌
테니스 코트 안팎을 가리지 않는 무차별 '카메라 세례'에 선수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앞서 호주 오픈 8강에서 탈락한 코코 고프의 영상이 사생활 침해 논란의 발단이 된 건데요.
고프는 패배 뒤 코트를 빠져나가다가 통로에서 라켓을 일곱 번이나 바닥에 내리치며 좌절감을 표출했고, 이 장면은 고스란히 찍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산됐습니다.
이에 대해 선수들은 한 목소리로 분노했는데요, 논란이 커지자, 여자프로테니스 투어는 개선책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 강남 지하철역서 발견된 뱀… 알고 보니 '멸종위기종'
서울 강남구의 한 지하철역에서 발견된 뱀이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확인됐습니다.
강남구는 지난 4일, 지역 내 한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발견된 뱀 2마리를 구조해 확인한 결과 이 가운데 1마리가 국제 멸종위기종 2급인 '볼파이톤'으로 판명돼 국립생태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남구는 이송 전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 주인을 찾으려 했지만, 소유자는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스타벅스, 가습기 자발적 리콜…"화재 우려로 회수"
스타벅스 코리아가 지난 겨울 e-프리퀀시 행사 증정품으로 제공한 가습기 2종을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타벅스 측은 배터리 과열로 추정되는 국소적 화재 발생 신고가 한 건 접수돼, 고객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리콜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리콜 대상 제품은 지난해 10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비자에게 증정된 가습기 전량으로 모두 39만3천여개입니다.
스타벅스는 해당 제품을 보유한 소비자는 즉시 사용을 중단해달라고 당부했으며, 고객이 가습기를 반납하면 스타벅스 모바일 카드 3만원 권을 제공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보나(bonamana@yna.co.kr)
▶ 가수 출신 제작자 신씨, 수십억 원정도박 의혹
가수 출신 제작자 신모씨가 수년 간 원정도박을 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신 씨의 기획사 회장 차 모 씨는 회사 관계자에게 2023년 8월부터 신 씨가 미국에서 사용한 도박자금 54억 원을 대신 갚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신 씨는 공연 선급금 20억 원을 도박 자금으로 빼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씨는 미국에서 도박한 적이 없고 카지노 대출금 내역도 허위라고 밝힌 가운데, 경찰은 관련 첩보를 입수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 "우리가 동물원 짐승이냐"…호주오픈 시끌
테니스 코트 안팎을 가리지 않는 무차별 '카메라 세례'에 선수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앞서 호주 오픈 8강에서 탈락한 코코 고프의 영상이 사생활 침해 논란의 발단이 된 건데요.
고프는 패배 뒤 코트를 빠져나가다가 통로에서 라켓을 일곱 번이나 바닥에 내리치며 좌절감을 표출했고, 이 장면은 고스란히 찍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산됐습니다.
이에 대해 선수들은 한 목소리로 분노했는데요, 논란이 커지자, 여자프로테니스 투어는 개선책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 강남 지하철역서 발견된 뱀… 알고 보니 '멸종위기종'
서울 강남구의 한 지하철역에서 발견된 뱀이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확인됐습니다.
강남구는 지난 4일, 지역 내 한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발견된 뱀 2마리를 구조해 확인한 결과 이 가운데 1마리가 국제 멸종위기종 2급인 '볼파이톤'으로 판명돼 국립생태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남구는 이송 전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 주인을 찾으려 했지만, 소유자는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스타벅스, 가습기 자발적 리콜…"화재 우려로 회수"
스타벅스 코리아가 지난 겨울 e-프리퀀시 행사 증정품으로 제공한 가습기 2종을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타벅스 측은 배터리 과열로 추정되는 국소적 화재 발생 신고가 한 건 접수돼, 고객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리콜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리콜 대상 제품은 지난해 10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비자에게 증정된 가습기 전량으로 모두 39만3천여개입니다.
스타벅스는 해당 제품을 보유한 소비자는 즉시 사용을 중단해달라고 당부했으며, 고객이 가습기를 반납하면 스타벅스 모바일 카드 3만원 권을 제공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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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나(bonama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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