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오후 들어서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30일) 원·달러 환율은 오전 한때 10원 넘게 올라 1,440원을 돌파했다가, 오후 들어 상승폭을 다소 줄여 1,430원 선 중반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미국 재무부의 환율 관찰 대상국 재지정과 차기 연준 의장 인선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외환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코스피는 장 초반 5,300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가 오후에는 상승폭을 일부 줄여 5,250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장중 1,180.87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던 코스닥 지수는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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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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