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정황이 발견돼 당국이 대응에 나섰습니다.
유출 정보는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주소 등으로 450만건 넘게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재 따릉이 가입자는 500만명 수준입니다.
경찰은 해킹에 의한 것으로 보고 유출자와 유출 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앞서 서울시는 따릉이 가입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필수적으로 수집하지 않아 이 정보들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회원이 임의로 입력한 개인정보는 유출된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다른 수사를 하던 중 유출 정황을 파악했고 따릉이 운영기관인 서울시설공단에 사실을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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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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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울시는 따릉이 가입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필수적으로 수집하지 않아 이 정보들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회원이 임의로 입력한 개인정보는 유출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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