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는 세교1·2지구에서 성남 야탑역까지 운행하는 직행버스가다음 달 2일 오전 6시 30분 첫차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오산시는 정식 운행에 앞서 오늘(30일) 오후 개통식을 열었습니다.
신설되는 8303번 버스는 하루 총 8차례 운행되며 판교역을 거쳐 야탑역까지 운행됩니다.
오산시 관계자는 "오산 주민들의 수도권 남부 이동 편의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오산과 성남을 오가는 시민들의 출퇴근 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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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오산시는 정식 운행에 앞서 오늘(30일) 오후 개통식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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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관계자는 "오산 주민들의 수도권 남부 이동 편의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오산과 성남을 오가는 시민들의 출퇴근 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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