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각, 여러분이 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1> 캄보디아에서 얼굴을 합성하는 이른바 '딥페이크'를 활용해 10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사기 친 부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가담한 조직의 한국인 총책 등을 쫓고 있습니다.
고휘훈 기자입니다.
<2> 새벽 시간대 만취 상태로 시속 100km 가량 도주한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도주 과정에서 차량 4대가 파손되고 경찰관 5명이 다치기도 했습니다.
서승택 기자입니다.
<3> 검찰이 수백억원에 이르는 가상화폐를 압수해 보관하다가 통째로 분실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검찰은 피싱 피해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관련 수사관들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김경인 기자입니다.
<4> '은둔의 영부인'으로 불리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최근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개봉을 앞두고 홍보활동에 전념하고 있는데요.
논란도 있습니다.
신주원 PD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성구(sunggu37@yna.co.kr)
<1> 캄보디아에서 얼굴을 합성하는 이른바 '딥페이크'를 활용해 10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사기 친 부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가담한 조직의 한국인 총책 등을 쫓고 있습니다.
고휘훈 기자입니다.
<2> 새벽 시간대 만취 상태로 시속 100km 가량 도주한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도주 과정에서 차량 4대가 파손되고 경찰관 5명이 다치기도 했습니다.
서승택 기자입니다.
<3> 검찰이 수백억원에 이르는 가상화폐를 압수해 보관하다가 통째로 분실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검찰은 피싱 피해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관련 수사관들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김경인 기자입니다.
<4> '은둔의 영부인'으로 불리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최근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개봉을 앞두고 홍보활동에 전념하고 있는데요.
논란도 있습니다.
신주원 P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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