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한파의 끝이 보입니다.
강추위가 차츰 물러나겠는데요.
내일 아침까지는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져 무척 춥겠지만 낮부터는 영상권을 회복하겠습니다.
이후로 기온은 오름세를 타겠고 2월에 접어드는 다음 주, 예년의 겨울 날씨를 회복하겠습니다.
다만 주말 아침까지는 강추위가 이어지니까요.
외출 계획 세우신다면 따뜻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여전히 내륙으로 한파경보와 한파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
내일 아침 서울은 영하 10도, 춘천 영하 14도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 기온 서울과 원주 1도가 예상됩니다.
남부지방은 광주와 울산 영하 5도 떨어져 춥겠습니다.
낮에는 여수와 포항 7도로 오르겠습니다.
차고 건조한 바람에 날로 대기는 메마르고 있습니다.
건조특보가 나날이 확대, 강화되는 가운데, 산불 등 화재 사고가 다수 발생하고 있는데요.
불이 나지 않도록 주말 동안 불씨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당분간 해안가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은 전국 하늘 대체로 맑겠습니다.
모레 일요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서해안과 제주 산지에 눈이 예상됩니다.
모레 밤에는 중북부에 눈이 오기 시작할 텐데요.
차츰 눈구름이 들어오며 월요일 오전에는 중부지방에, 오후에는 남부지방에도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한가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강추위가 차츰 물러나겠는데요.
내일 아침까지는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져 무척 춥겠지만 낮부터는 영상권을 회복하겠습니다.
이후로 기온은 오름세를 타겠고 2월에 접어드는 다음 주, 예년의 겨울 날씨를 회복하겠습니다.
다만 주말 아침까지는 강추위가 이어지니까요.
외출 계획 세우신다면 따뜻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여전히 내륙으로 한파경보와 한파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
내일 아침 서울은 영하 10도, 춘천 영하 14도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 기온 서울과 원주 1도가 예상됩니다.
남부지방은 광주와 울산 영하 5도 떨어져 춥겠습니다.
낮에는 여수와 포항 7도로 오르겠습니다.
차고 건조한 바람에 날로 대기는 메마르고 있습니다.
건조특보가 나날이 확대, 강화되는 가운데, 산불 등 화재 사고가 다수 발생하고 있는데요.
불이 나지 않도록 주말 동안 불씨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당분간 해안가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은 전국 하늘 대체로 맑겠습니다.
모레 일요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서해안과 제주 산지에 눈이 예상됩니다.
모레 밤에는 중북부에 눈이 오기 시작할 텐데요.
차츰 눈구름이 들어오며 월요일 오전에는 중부지방에, 오후에는 남부지방에도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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