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곧 차기 연준 의장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유력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은 트럼프 행정부가 워시 전 이사를 연준 의장으로 지명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현지 시간 29일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다만 익명의 관계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 발표를 하기 전까진 인선이 최종 확정된 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워시 전 이사는 지난 2019년 쿠팡 이사회 멤버로 합류해 현재까지 쿠팡의 사외이사로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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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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