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오늘(30일)을 끝으로 40일간의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이양수 특위 위원장은 이날 직권으로 전체회의를 소집했지만, 더불어민주당과 국토교통부는 의사일정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불참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은 특위 활동 마지막 날로 국토부의 자체 사실조사 결과를 보고받기로 돼 있었다”며 “그러나 김윤덕 장관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 누구도 출석하지 않았다”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특위는 지난달 22일 활동을 시작해, 지난 27일 전체회의에서 국정조사 활동 결과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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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욱(winnerw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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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장은 “오늘은 특위 활동 마지막 날로 국토부의 자체 사실조사 결과를 보고받기로 돼 있었다”며 “그러나 김윤덕 장관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 누구도 출석하지 않았다”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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