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의 살아있는 전설 패트릭 케인 선수가 미국 출생 선수로는 최다인 1,375번째 공격 포인트를 작성했습니다.

팀 동료들의 축하 인사가 인상적인데요.

케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선수들은 다 골을 잘 넣나 봅니다.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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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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