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김민석 국무총리>

"친목 아닌 공적 책임의 원칙 정치 보여"

"이제 누구에게 여쭤보고 판단 구하나"

"한반도 평화 마지막 소명 불태워"

"이 전 총리, 베트남서 쓰러진 건 운명적 상징"

"독재라 싸우라고 했던 부친을 평생 자랑"

"무뚝뚝한 듯 속정 깊은 따스한 선배였어"

"이제 일을 멈추시고 세종서 편히 쉬시길"

"남기신 숙제는 저희가 반드시 이뤄낼 것"

"국민과 함께 머리 숙여 감사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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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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