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5천피보다 쉽고 중요"■

이재명 대통령이 주택시장 안정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故이해찬 전 총리 발인 엄수…세종서 영면■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영결식이 국회에서 엄수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직접 배웅했습니다.

고인은 세종시 은하수공원에서 영면에 듭니다.

■결론 못낸 한미 통상장관…"이해의 폭 넓혀"■

이틀간 이어진 한미 통상장관의 관세협의가 결론을 내지 못한채 마무됐습니다.

김정관 산업장관은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면서도, "대화가 조금 더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음성 공장 화재 진화율 90%…시신 1구 발견■

어제 오후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한 생활용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난 가운데, 현재 진화율은 90%로 집계됐습니다.

직원 2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가운데, 밤사이 공장 내부에서 불에 탄 시신이 1구 발견됐습니다.

■로저스 쿠팡 대표 12시간여 고강도 조사 후 귀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셀프 조사'로 증거를 인멸한 혐의 등을 받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법인 임시 대표가 12시간여 고강도 조사를 받았습니다.

앞서 경찰에 출석하며 로저스 대표는 "쿠팡은 한국 정부 조사에 협조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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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롬(ro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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