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 전 법무부장관이 글로벌기후환경대사로 임명됐습니다.
외교부는 어제(30일) "기후·환경 분야 우리 정부의 외교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강 전 장관을 글로벌기후환경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대사는 55대 법무부장관으로 참여정부의 초대 법무부 장관, 국가기후환경회의 자문위원 등을 지냈으며 현재 경기도 기후대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강 대사는 기후·환경 정책에 대한 국내외 홍보와 관련 행사 참석 등의 역할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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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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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대사는 55대 법무부장관으로 참여정부의 초대 법무부 장관, 국가기후환경회의 자문위원 등을 지냈으며 현재 경기도 기후대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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