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구간 운항이 중단됐던 서울 한강버스가 이르면 오는 3월 1일 전면 운항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서울시 한강버스 관계자는 오는 3월 1일 전 구간 운항 재개를 목표로 다음 달 24일까지 행정안전부 안전 점검에서 지적된 사항들을 모두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9월 정식 운항한 한강 버스는 마곡~여의도~잠실까지가 운행 구간이지만 잇단 고장과 사고로 현재 마곡에서 여의도 구간만 운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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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jack0@yna.co.kr)
서울시 한강버스 관계자는 오는 3월 1일 전 구간 운항 재개를 목표로 다음 달 24일까지 행정안전부 안전 점검에서 지적된 사항들을 모두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9월 정식 운항한 한강 버스는 마곡~여의도~잠실까지가 운행 구간이지만 잇단 고장과 사고로 현재 마곡에서 여의도 구간만 운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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